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동두천문화원장 정경철입니다.
동두천문화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두천문화원은 지금으로부터 60여 년전 1961년 3월 5일, 문화 불모지였던 이 땅에 기지촌적 외래문화와 향락성 지역환경을 정화하고 민족정신의 함양, 전통문화의 발굴보존 및 계승을 목적으로 1961년 3월 5일 양주군 이담면 생연4리 소재 연합병원에서 양주문화원으로 개원하고, 1981년 7월 1일 동두천시로 승격되면서 동두천문화원으로 명칭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동두천문화원은 여러 가지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역대문화원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문화가족의 지역문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동두천지역의 문화허브기관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이제 문화원을 둘러싸고 있는 외적 환경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또한 문화원의 역할과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도 다양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원도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자명한 진리가 있습니다. 동두천문화원은 이 지역의 문화진흥을 이끌어 나가는 문화지기로서 200여 문화가족과 함께 따뜻한 문화의 기운이 지역사회에 넘쳐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두천문화원장 정 경 철